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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이나 이벤트의 후기 or 자유로운 이야기들 #

6/18 슬옹군 프리뷰공연 날

by yuka posted Jun 2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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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찍은 슬옹군 출근 퇴근 사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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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8986.PNG IMG_8906.JPG IMG_8984.PNG

  • profile

    유카님 감사합니다~


    옹르망 멋졌습니다.ㅜㅜ

    프리뷰는 아무래도 무리다며...포기하고 있던 터라...좋은 자리 다 놓치고,...럽투엠님 도움으로 겨우 뒷북티켓팅....

    하지만 그의 무대는 지금도 아른아른....넘버들과 그의 몸짓들이 머릿속에서 계속 맴돕니다.ㅜㅜ

    보시듯, 퇴근길 팬서비스도 감동이었구요.

    하아...하루종일,...어떻게하면 그의 공연을 더 볼수 있을까...궁리하느라 도무지 암것도 손에 잡히지가...OTL

    유카님, 럽투엠님을 비롯, 회전문돌기를 즐거이 감행하실 모든 팬분들! 무한 응원합니다.

    저도 회사에서 쫓겨나지 않을만큼만 힘내겠습니다.^^;;

    아...스노우님께서도 그의 무대를 보실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옹르망 화이팅입니다!!

    222.png

  • profile
    옹런 2017.06.22 10:41
    허르.... 부럽사옵니다...ㅠ 저는 언제쯤이면 받아 볼 수 있을까요...ㅠㅠ 퇴근길을 미처... 생각지도 못하고 으악!!!!ㅠㅠㅠㅠㅠ 다음에 두시님도 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간 만날 그 날을 기약하며...
  • profile
    옹수렁슬옹두시 2017.06.22 21:12
    옹런님...우리 그날 같은 감동을 누렸던거군요...ㅜㅜ
    저도 빠듯하고 불안정한 일정때문에 어느 한 회 맘편히 결정짓고 있지 못하지만 가능하면 또또또 그의 무대를 보고 싶습니다.
    다음엔 저도 꼭 옹런님 뵙고 퇴근길 나란히 지켜보는 감동도 누리길 바래봅니다.^^
  • profile
    snow 2017.06.22 09:53

    유카님과 두시님의 사진과 후기를 보니 하... 슬옹군을 멀리서라도 볼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깁니다.

    퇴근길에 사인을 받아도 괜찮은건지 아님 저는 늦은 공연시간이라 퇴근길을 볼 수는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무대에서라도 볼 수 있다면 만족이라 생각했는데 유카님의 생생한 사진과 두시님의 사인을 보니 저도 그리 하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아마도 제겐 슬옹군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 것 같은데 그래도 무대에서는 볼 수 있는 보증수표가 있으니 아자! 용기를 내 봅니다.^^

    뵌적은 없지만 혹시 저와 같은 날 회전문 도실 럽투엠님을 지나칠 수 있지는 않으려나 아님 기억이 가물하지만 그날의 회전문과 맞물릴

    유카님이나 두시님을 뵐 수 있지는 않을까...희망을 가져봅니다. 그리도 멋있다는 옹르망 저도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옹수렁슬옹두시 2017.06.22 21:22
    으앙...스노우님...뙇! 표 끊어두신거군요!!
    옹르망 만세!!!!입니다. ^^

    그저 당분간은 주말근무만 없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데,
    스노우님이 오신다니, 더해지는 설레임과 조마조마함에 심장에 무리가....^^;;

    그리고 퇴근길은 유카님이 전문이셔서,....유카님 지시만 따르시면 옹르망 만날 확률 200%입니다.ㅎㅎ
    꼭꼭 보셔요. 사인도 받으시고, 응원도 해주시고, 악수도 하시고...다다다...하셔요~
  • profile
    snow 2017.06.23 11:54

    감사합니다 두시님. 근데 두시님 글을 보니 이거 저야말로 심장이 떨려서...ㅠㅠ
    아무래도 슬옹군 보기 어렵지 않겠나 싶습니다. 난데없이 실려갈 수는 없는 일이라...ㅎㅎㅎ
    응원은 두시님을 비롯한 여러분들의 기로 슬옹군 꽉꽉 채워있을 터이니 저는 먼 발치에서라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도 유카님, 두시님 우연이라도 맞아서 인사라도 드릴 수 있길 바랍니다.

  • profile
    옹런 2017.06.22 10:51

    으앙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미처 퇴근길까지 생각지도 못했네요.... 그저 공연이 끝나자마자 바로 집으로 직행 해버렸네요^^;; 팬 맞나 모르겠어욬ㅋㅋㅠㅠㅠ

    그래도 목적은 이뤄서 매우 기쁘고 소소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사람이라는걸 느꼈습니다.ㅎㅎ

    옹르망님께서 부르신 넘버 '평범한일상' 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어서 황홀했던 시간이였습니다!!

    (다음엔.... 초보인 저를 데리고 동행하실 팬 분들 애정합니다..♡)

    p.s 유카님 못 봬서 아쉬웠어요ㅠㅠㅠ 그냥 간 제 잘못도 있지만요..ㅋ.. 다음에 만나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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